손풍금수 왔네(アコーディオン奏者来たな)

作詞・作曲

 작사(作詞): 박원철 (パク・ウォンチョル)
 작곡(作曲): 박한규 (パク・ハンギュ)

朝鮮語歌詞

 왔구나 우리 손풍금수 왔구나 왔구나 우리 손풍금수 왔구나
 수령님 보내주신 손풍금 메고서 장마철 험한길 여기까지 왔구나
 장마비나 높은고개 그에게 무슨 인연 있단 말인가
 노래없이 춤도없이 우리생활 생각할수 있단 말인가
 와하하 암 그렇지 중대의 화선음악가
 병사들 사랑하는 우리 손풍금수야
 어김없이 어김없이 우리라고 우리들은 믿었다네
 - 손풍금수 왔네 손풍금수 왔네

 왔구나 우리 손풍금수 왔구나 왔구나 우리 손풍금수 왔구나
 방직공처녀의 손길을 닮았나 넘기는 가락도 날름날름 잘하네
 가까이 서지 말게 - 재빠른 손길만을 보지말아라
 저 주먹이 기여든 - 간첩을 세놈이나 쳐잡았다네
 와하하 암 그렇지 중대의 화선음악가
 병사들 사랑하는 우리 손풍금수야
 손풍금만 잘탄다고 생각했단 오산일세

 얼씨구 우리 손풍금수 절씨구 얼씨구 우리 손풍금수 절씨구
 내닫는 천리마 발굽소리 튕기네 피리도 장고도 저가락에 맞추세
 붉은기 우리중대 진군가도 힘차게 불러보게나
 숲속에서 산새들도 장단맞춰 노래를 불러준다네
 와하하 암 그렇지 중대의 화선음악가
 병사들 사랑하는 우리 소풍금수야
 그 언제나 그대는 새기쁨을 가져오네
 가져오네

日本語歌詞

 http://d.hatena.ne.jp/tkgw1226/20120823/1345701915 (武州労働党中央委員会)

音楽ファイル

 http://dprkmusic.dip.jp/s13.mp3

動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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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modified: 2012-08-23 (木) 22:25:08 (2956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