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 취사원(明朗な炊事員)

作詞・作曲

朝鮮語歌詞

 나무리벌 사투리가 두드러져도 배따라기 잘넘기는 취사원동무
 고지에선 싸리나무 광주리에다 콩나물을 기르기도 선수였지만
 그에겐 오늘까지 아직한번도 밥태운 일 없없다고 자랑이 크네
 밥태운 일 없없다고 자랑이 크네 자랑이 크네

 봄보리도 푸른고향 안해에게로 훈시하듯 써보내는 한장의 편지
 임자는 세식구를 시중하지만 대장부는 한개중대 시중한다고
 협동의 십리벌도 가꿔가면서 암퇘지도 기르라고 부탁이 많네
 암퇘지도 기르라고 부탁이 많네 부탁이 많네

 풋고사리 무쳐놓은 산나물채는 입맛돋궈 곱배기만 청해달라네
 기름치고 고추뿌린 비빔국수에 정다웁게 입장단을 맞춰가면서
 그대가 정성들인 야전료리로 우리들은 방선에서 힘을 다진다
 우리들은 방선에서 힘을 다진다 힘을 다진다 힘을 다진다

日本語歌詞

音楽ファイル

 http://dprkmusic.dip.jp/m05.mp3

動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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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modified: 2012-08-21 (火) 21:52:09 (2745d)